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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6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보합세로 시작했다.
로이터통신은 이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속 7월 일자리가 크게늘면 인플레이션 우려를 유발했다고 전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429.07로 보합세 기록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3,2포인트(0.04%) 오른 3만5077.44에 거래되고 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30.9포인트(0.21%) 하락한 1만4864.216에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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