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월간 커넥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월간 커넥트'의 정치학 박사 김지윤이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을 인터뷰한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tvN 시사 교양 프로그램 '월간 커넥트'는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과의 단독 인터뷰를 방송했다. 정치학 박사 김지윤이 인터뷰 진행을 맡았다.


인터뷰가 공개되기 전에 앞서 오바마 전 대통령과 이야기를 나눈 김지윤에 시선이 모였다. 건축가 유현준은 김지윤에게 "출연료를 몰아주기로 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이어 김지윤은 오바마 전 대통령과의 인터뷰에 대한 질문에 "세계 최강국의 대통령, 제일 높은 위치를 지낸 사람이라 카리스마가 있다"라며 "그러면서도 부드럽고 친절하다"고 운을 뗐다. 더불어 김지윤은 "가깝게, 개인적으로 다가가려는 노력이 본능적으로 나오는 게 보였다"고 덧붙였다.


김지윤은 "영광스러운 자리고 한국에서 언론에 나가는 방식인 인터뷰가 처음이라고 알고 있다"라며 "덕분에 호사를 누리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tvN '월간 커넥트'는 건축가 유현준, 방송인 장예원, 금융전문가 김동환, 정치학박사 김지윤 등 4인 4색 전문가들이 한 달에 한 번 랜선으로 글로벌 지식인을 초대해 인터뷰하며 인사이트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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