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타마=뉴스1) 송원영 기자 = 미국 넬리 코다(왼쪽)와 뉴질랜드 리디아 고가 7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골프 4라운드 11번 홀 그린 위에서 각각 퍼팅 준비를 하고 있다. 2021.8.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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