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7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대한민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경기에서 김경문 감독이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2021.8.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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