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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뉴스1) 이재명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사상 초유의 무관중으로 개최된 2020 도쿄올림픽이 8일 폐막한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대회 1년 연기와 무관중 경기 등 사상 최악의 '불안한 스포츠 축제' 2020 도쿄 하계올림픽은 이날 개막해 8월8일까지 17일간의 열전을 마쳤다. 29개 종목 355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은 이번 도쿄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 이상 획득해 종합순위 10위 이내 성적을 내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대한민국 선수들은 이번 올림픽에서 종합 15위를 차지했다. 금6·은4·동10으로 코로나19 상황의 어려움 속에서 값진 메달을 획득했다. (8일 오후 12시 기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끝없는 열정을 보인 선수들의 모습에 국민들은 큰 감동을 받았다. 열악한 환경 속에서 최선을 다한 올림픽 선수단과 그들과 비대면으로 함께한 국민들이 코로나 상황을 함께 이겨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사진은 17일간의 선수들의 열정, 땀, 희망이 담긴 모습을 정리했다.
◇금빛 메달의 주인공
◇주요 경기 명장면
◇코로나 펜데믹 속에서 곳곳서 보이는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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