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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은 "건강히 잘 다녀왔습니다"라고 인사하며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에 "남친은 엄청 Shy 해요"라고 쓴 뒤 함께 하트를 하고 있는 사진에는 "하니야, 빨리 같이 하트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너무 많은 기자님들이 나와 계셔서 놀랐지 뭐에요"라고 덧붙였다.
한예슬은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사실을 지난 5월 외부에 직접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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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