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지난 9일 오후 개인 일정을 소화 후 남자친구 A씨와 함께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통해 귀국하고 있다. /사진=뉴스1

배우 한예슬이 10세 연하의 연인 류성재를 향해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예슬은 1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난 9일 입국 당시 취재진에게 찍힌 기사 사진을 공유했다.

한예슬은 "건강히 잘 다녀왔습니다"라고 인사하며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에 "남친은 엄청 Shy 해요"라고 쓴 뒤 함께 하트를 하고 있는 사진에는 "하니야, 빨리 같이 하트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너무 많은 기자님들이 나와 계셔서 놀랐지 뭐에요"라고 덧붙였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7월 중순 남자친구와 미국으로 출국, 그간 SNS에 일상을 공개해 왔다.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귀국한 한예슬은 2주동안 자가격리 후 다양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한예슬은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 사실을 지난 5월 외부에 직접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