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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출신 스테파니가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스테파니 인스타그램
사진=스테파니 인스타그램
스테파니는 8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의 분위기'라는 뜻의 "Sunday vibe"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스테파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스테파니는 화이트 민소매 미니 원피스를 입고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특히 그녀의 군살 없는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2005년 걸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로 데뷔한 스테파니는 지난해 6월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거 출신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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