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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캐스터는 이번 ‘코로나 극복 상생 이벤트’를 통해 수도권 허브지역 10개 역사 내 스크린도어 광고 집행 시 한 구좌당 할인가 90만원에 제공할 계획이다. 다만 최소 수량 2개부터 진행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 역사는 월 6000만명 이상 승하차·환승 유동인구를 보유한 ▲신도림 ▲구로 ▲가산디지털단지 ▲부평 ▲영등포 ▲안양 ▲수원 ▲용산 ▲선릉 ▲서현 등 10개 역사다. 이 중 7개는 환승역, 6개는 민자역사로 구성돼 광역 홍보에 최적화된 조건을 갖췄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슈캐스터 홈페이지나 유선으로 문의 가능하다.
이슈캐스터 관계자는 ”한 설문조사에서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가 지하철 관련 광고 중 선호도 1위로 집계된 만큼 최근 기업들의 구좌 부킹 및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주목도가 높은 스크린도어 광고를 통한 브랜드 홍보 및 상품 광고 진행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이번 이벤트를 적극 활용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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