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캐스터가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를 특별가에 제공하는 '코로나 극복 상생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제공=이슈캐스터

홍보·유통 전문기업 이슈캐스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 대상으로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슈캐스터는 이번 ‘코로나 극복 상생 이벤트’를 통해 수도권 허브지역 10개 역사 내 스크린도어 광고 집행 시 한 구좌당 할인가 90만원에 제공할 계획이다. 다만 최소 수량 2개부터 진행할 수 있다..


이벤트 대상 역사는 월 6000만명 이상 승하차·환승 유동인구를 보유한 ▲신도림 ▲구로 ▲가산디지털단지 ▲부평 ▲영등포 ▲안양 ▲수원 ▲용산 ▲선릉 ▲서현 등 10개 역사다. 이 중 7개는 환승역, 6개는 민자역사로 구성돼 광역 홍보에 최적화된 조건을 갖췄다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자세한 사항은 이슈캐스터 홈페이지나 유선으로 문의 가능하다.

이슈캐스터 관계자는 ”한 설문조사에서 지하철 스크린도어 광고가 지하철 관련 광고 중 선호도 1위로 집계된 만큼 최근 기업들의 구좌 부킹 및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주목도가 높은 스크린도어 광고를 통한 브랜드 홍보 및 상품 광고 진행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이번 이벤트를 적극 활용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