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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상반기 선전 요인으로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의 확고한 국내 선도 위치 확보 및 해외 시장 내 빠른 매출 확대를 꼽았다. 실제로 상반기 보툴리눔 톡신의 국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2.5%, HA필러 매출은 동기간 41.4% 늘었는데 특히 해외 시장에서 두드러진 매출 성장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보툴리눔 톡신(98.5%)과 HA필러(42.8%) 모두 높은 수출 성장세를 보였다.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7%, 영업이익은 59.1% 증가했다.
라틴아메리카(636.2%) 지역을 중심으로 보툴리눔 톡신과 HA필러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2% 증가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HA필러의 2분기 수출액은 동기간 70.7%로 늘었는데 특히 유럽 매출이 3배 이상(213.1%) 급증했다. 이는 HA필러 사상 최대 분기 수출액이다. 보툴리눔 톡신은 아시아(72%)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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