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와 인천경영자총협회(인천경총)가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발전과 인천기업 성장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10일 체결했다. 사진은 이날 업무협약을 체결한 김대환(왼쪽)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이사장과 강국창 인천경총 회장. /사진=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대한민국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관련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인천경영자총협회가 협력 네트워크를 출범시켰다.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와 인천경영자총협회(인천경총)는 10일 오전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발전과 인천기업 성장을 위한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날 국내 e-모빌리티 산업 발전과 인천지역 기업들에게 글로벌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다각적인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친환경 미래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한 지속가능한 상호 지원과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9월7~10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8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전시와 기업거래(B2B) 비즈니스 미팅, 기업 홍보 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인천경총 회원사들의 참가를 위한 지원과 협력도 이뤄진다.


이를 계기로 이들 기업들이 앞으로 지속가능한 실질 비즈니스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노력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