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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에 따르면 모바일게임 '미르4'의 지속적인 매출 성장이 실적을 견인했다. 미르4는 대규모 업데이트 등 영향으로 꾸준한 매출을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2분기까지 누적 매출 약 1000억원을 달성했다는 설명이다.
미르4 글로벌 버전은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해 8월 중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게임 내 가장 중요한 재화인 '흑철'을 유틸리티 코인으로 만들고 이용자들의 핵심 자산인 캐릭터를 NFT화 해 의미 있는 '블록체인 이코노미'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미르4의 글로벌 버전은 현재 전세계 170여개국 대상으로 사전예약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실시된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게임성과 안정성에 대한 검증을 마무리했다.
미르의 전설2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신작 모바일 게임 '미르M'도 연내 국내 출시를 위한 최종 마무리 작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S급 개발사 투자 성과 및 지속적인 투자도 이어졌다. 2018년 투자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신작 '오딘: 발할라라이징'이 출시 직후 국내 주요 앱 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지난 7월에는 국내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단일 최대주주인 비덴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총 80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미르4'의 성공과 라이선스 게임들의 성장세에 힘입어 2분기도 좋은 성과를 올리게 됐다”며 “올해는 위메이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미르의 전설2 IP(지식재산권) 기반의 신작 모바일 게임 '미르M'도 연내 국내 출시를 위한 최종 마무리 작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있다.
S급 개발사 투자 성과 및 지속적인 투자도 이어졌다. 2018년 투자한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에서 개발한 신작 '오딘: 발할라라이징'이 출시 직후 국내 주요 앱 마켓 매출 1위를 달성하는 큰 성과를 거뒀다. 지난 7월에는 국내 대표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의 단일 최대주주인 비덴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총 800억원의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미르4'의 성공과 라이선스 게임들의 성장세에 힘입어 2분기도 좋은 성과를 올리게 됐다”며 “올해는 위메이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글로벌 시장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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