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배동성 딸 배수진이 성형 의혹을 부인하며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돌싱글즈’에 출연 중인 배수진이 지난 10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린 시절 사진을 올리며 성형 의혹을 부인했다.
배수진은 “저 성형 안했다. 시술도 안했다. 딱 봐도 안한건데 이해가 안가네 진짜”라며 “이제 그만 뭐라고 해요! 외모가지고 좀… 벌 받아요, 진짜. 그리고 내 쌩얼 실제로 안봤으면 뭐라 하지마요” 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배수진은 지난달에 한 차례 성형 의혹에 반박했다. 당시 배수진은 “저 안 예쁜 거 아는데 외모 가지고는 뭐라 하지 말자고요. 그럼 진짜 성형 고민하게 되잖아”라며 억울함을 드러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