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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부회장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미가 되어 보련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아미’란 BTS의 팬덤을 의미한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 부회장의 이니셜인 ‘YJ’가 뒷면에 새겨진 방탄소년단(뷔·정국·진·지민·RM·슈가·제이홉)의 포토카드가 담겼다.
해당 포토카드는 BTS 소속사 하이브가 서울 용산구에 문을 연 복합문화공간 '하이브 인사이트' 방문 시 구매할 수 있는 굿즈다. 입장권 1장과 함께 2만5000원에 판매하고 있다. 팬들도 모으기 힘들다는 전 멤버 포토카드를 소유하고 있어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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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