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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욱 엔씨소프트 IR 실장은 이날 2021년 2분기 실적발표 직후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경쟁사의 신작 출시에 따른 이용자 감소가 없었냐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이장욱 실장은 “출시 5년차를 맞이하는 게임과 갓 출시된 타사 게임의 매출을 직접적으로 비교하면 당연히 신작이 더 높을 것"이라면서도 "리니지M 같은 경우 7월7일 이뤄진 업데이트로 인해 (타사 신작 출시에 따른) 매출 영향이 없었다"고 말했다.
리니지2M과 관련해서도 "매출 감소가 일부 존재한 게 사실이지만 중요한 건 두 게임 모두 트래픽이 굉장히 견조하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지금은 인프라 유지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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