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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임세영은 "저는 20년째 물건을 소개하는 전문 상업 방송인 쇼호스트 임세영이라고 한다. 2002년 1월부터 방송을 시작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임세영은 패션 전문 쇼호스트로, "처음 입사를 하고 3, 4년은 이것저것 다 하며 쭉 돌았다. 너무 키가 크다 보니 식품, 가전제품이 상대적으로 작아 보였다. 화장품에서는 제가 너무 보이시하다고 했다"고 남다른 고충을 털어놨다.
지금까지 매출을 가장 많이 올린 상품에 대해서는 "10년 전 아웃도어 등산복이었다. 그 당시 분당 1억 정도 팔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세영은 패션 전문 쇼호스트로, "처음 입사를 하고 3, 4년은 이것저것 다 하며 쭉 돌았다. 너무 키가 크다 보니 식품, 가전제품이 상대적으로 작아 보였다. 화장품에서는 제가 너무 보이시하다고 했다"고 남다른 고충을 털어놨다.
지금까지 매출을 가장 많이 올린 상품에 대해서는 "10년 전 아웃도어 등산복이었다. 그 당시 분당 1억 정도 팔았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유재석은 "홈쇼핑도 프라임 시간대가 있냐"라며 물었고, 임세영은 "주말 토요일 밤 시간대가 시청률이 가장 높다"라며 귀띔했다. 이에 조세호는 "그 시간대 드라마가 갑작스럽게 대박이 나면 타격이 오냐"라며 관심을 가졌고, 임세영은 "예를 들어서 우리 홈쇼핑을 보시는 메인 고객님들. 30~60대 여자들이 좋아하는 드라마가 많다. 많은 분들이 거기 가 계시고 그 대신 전후로 많은 분들이 홈쇼핑에 들렀다 가신다"라며 설명했다.
임세영은 "정말 아예 이길 수가 없는 상대들이 있다. 아이유 씨 콘서트 하면 보셔야 하지 않냐. 나훈아 씨 콘서트 때도 (홈쇼핑을) 아무도 안 보시더라. 그럴 때는 그냥 남아계시는 분들 특별우대해드리는 마음으로 한다"라며 덧붙였다.
임세영은 "정말 아예 이길 수가 없는 상대들이 있다. 아이유 씨 콘서트 하면 보셔야 하지 않냐. 나훈아 씨 콘서트 때도 (홈쇼핑을) 아무도 안 보시더라. 그럴 때는 그냥 남아계시는 분들 특별우대해드리는 마음으로 한다"라며 덧붙였다.
특히 조세호는 "혹시 연봉을 물어봐도 되냐"라며 부탁했고, 임세영은 "유명한 슈퍼 카 브랜드의 제일 싼 거. 그 정도가 제 연봉이다"라며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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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