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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지연수와 일라이는 지난 11일 조정을 통해 이혼 절차를 마무리했다. 양육권과 친권은 지연수가 가졌으며 위자료와 재산분할 없이 일라이로부터 매달 85만원의 양육비를 받는 것으로 전해졌다.
일라이와 지연수는 지난 2014년 혼인신고를 했으며, 2016년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2017년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렸으나, 혼인신고 6년 만에 파경을 맞게 됐다. 지연수는 지난 3월 방송된 SBS플러스 예능프로그램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해 그간 쇼윈도 부부로 살아왔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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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