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가 올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526억원, 영업이익 40억원, 당기순이익 12억원의 실적을 기록했다. /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는 올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을 집계한 결과 매출 526억원, 영업이익 40억원, 당기순이익 12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전년(482억원)대비 9.3%, 영업이익은 61.5%(25억원), 당기순이익은 95.5%(6억5000만원) 늘었다.

반기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996억원, 영업이익 53억원, 당기순이익 27억원을 기록했다.


주요 실적을 살펴보면 블랙박스 부문(국내+해외)은 고가형 제품의 판매 호조세 지속 및 신제품 효과로 전년동기(332억원)대비 19.5% 증가한 396억원을 올렸다.

같은 기간 지도(제품+플랫폼) 부문 매출은 46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43억원)대비 5.8% 늘었다.


강정규 경영관리부문장은 “하반기에도 글로벌 완성차 업체를 비롯한 신규 블랙박스 공급 확대에 집중하고 원가 절감 및 비용 효율화에 따른 이익 개선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