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20대 같은 맑은 피부를 자랑했다.

김혜수는 8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김혜수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김혜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그녀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여전히 맑은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김혜수는 지난해 영화 '내가 죽던 날'(감독 박지완)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