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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사가 전달한 1000만원 상당의 위문품은 홍삼음료, 홍삼수 등으로 구성됐으며 공항 인근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 예방접종센터 등에서 근무하는 의료진과 행정인력, 자원봉사자들 약 3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손창완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의료진은 우리 국민에게 가장 필요한 힘”이라며 “폭염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코로나19 재확산으로 격무에 시달리고 있는 의료진이 조금이나마 기력을 회복하고 힘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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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