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한국고전번역원은 12일 오후 이사회를 개최하고 곽진 상지대 명예교수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곽 신임 이사장은 성균관대 대학원 한문학과를 졸업하고 상지대 교수, 대학원장, 충청남도 역사문화위원회 편찬위원, 한국고전번역원 교무위원, 이사 등을 역임했다.
신임 이사에는 조태영 한신대 명예교수, 오항녕 전주대 교수가 선임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