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코로나19 봉쇄 조치 속 시민들이 반정부 집회를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말레이시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2만1668명을 기록했다고 현지 언론인 더엣지마켓이 12일 보도했다.

이날 확진자는 종전 최고치인 지난 6일 2만889명을 뛰어넘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말레이시아의 전체 확진자는 134만 명으로 늘었다.


셀랑고르에서는 6728건의 확진 사례가 발생해 말레이시 전역에서 가장 많은 확진자를 기록했다. 수도 쿠알라품프의 확진 사례는 2436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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