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여신 미모를 뽐냈다. 

8월 13일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민소매 원피스에 빈티지한 오버핏 데님재킷을 매치해 여성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룩을 연출했다. 특히 그녀의 여신 미모가 눈길을 끈다.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다. 현재는 Mnet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에서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그는 또한 유튜브 모비딕 채널 '티파니와 아침을'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