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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미리가 공개한 사진에는 화려하고 아름다운 연꽃이 담겼다. 고난 속에서도 피어난다는 뜻으로도 해석돼 눈길을 끈다. 특히 최근 둘째 딸 이다인이 남자 친구 이승기와 결별설에 휩싸이기도 했다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이다인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그저 매일 최대한 충실하게 살려는 여자일 뿐이다. 이건 당신의 인생이고, 당신은 한 번밖에 살지 않기 때문이다. 아무도 널 위한 인생을 살 순 없다. 그래서 나는 모든 쓰라림을 벗고, 인생의 모든 행복을 소중히 여길 것"이라는 내용의 글을 영문으로 남겨 공개 열애 3개월 만에 결별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승기의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 이다인의 소속사 나인아토엔터테인먼트 모두 "연예인의 사생활은 확인이 어렵고 알지 못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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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