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일 주호민은 유튜브에 구매한 포르쉐911을 승차하며 소감을 밝힌 영상을 올렸다. /사진=유튜브 캡처
웹툰 작가 주호민이 포르쉐 911을 구매해 화제다. 

지난 11일 주호민은 유튜브에 '포르쉐 911 대작전'이라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서 주호민은 노란색 포르쉐 911을 구매했다고 밝혔다.


주호민은 토리야마 아키라 만화에 나오는 포르쉐가 드림카였다고 말했다. 그는 "래퍼 염따의 '지르고 더 열심히 일하라'는 철학에 큰 영향을 받았다"며 "가장 좋아하는 차를 타고 있으니까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주호민은 승차감이 좋다며 과거 레이를 탈 때보다 다른 차량 운전자들이 차선 끼어들기 양보를 많이 해준다고 전했다. 그는 차량에 흠집이 날까 봐 조심스럽게 운전을 한다며 웃음을 감추지 않았다. 영상 내내 주호민은 포르쉐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주호민의 포르쉐가 멋있다며 치켜세웠다. 주호민은 웹툰 '신과 함께' 작가로 많은 방송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