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국(FDA)이 면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부스터샷 접종을 검토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면역 체계 손상된 사람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추가접종)을 권고했다.

13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CDC 자문기구는 면역 체계가 손상된 사람들이 부스터샷을 맞는 것과 관련 찬성표를 던졌다. 보도에 따르면 부스터샷은 화이자와 모더나의 백신이다.


앞서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특정 면역결핍자에 대한 부스터샷을 긴급허가한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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