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뉴욕증시가 미미하지만 소폭 상승해 사상 최고를 경신했다.

13일(현지시간) 다우 지수는 전장 대비 15.53포인트(0.04%) 올라 3만5515.38을 기록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은 7.17포인트(0.16%) 상승해 4468.00, 나스닥 지수는 6.64포인트(0.04%) 올라 1만4822.90으로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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