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편먹고 공치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편먹고 공치리' 이승엽이 285m 비거리를 기록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편먹고 072)에서는 OB의 늪에서 빠져나와 285m 비거리를 기록한 이승엽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16홀에서 이승엽은 285m의 티샷 비거리를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성인남성 2000명 중 한 명이 칠 수 있다는 비거리를 성공한 이승엽의 티샷에 모두들 감탄을 숨기지 못했다.

계속해 OB를 연발하며 굴욕을 맛봐야 했던 이승엽의 실력이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하면서 게임의 향방은 어디로 향할지에 궁금증이 커졌다.


하지만 이내 배정남이 퍼트에서 실수를 하며 이승엽 배정남 팀은 여전히 이경규 이승기 팀과 큰 점수 차이를 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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