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5일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공군기지에 서 있는 아프간 경찰. © 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가 15일 현재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 외교적으로 계속 주둔하고 있다고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나토 관계자는 현재 카불에서 공항 운영을 돕고 있다며 "아프간의 진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인력의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필요에 따라 계속 조정이 이뤄지고 있다"며 "그 어느 때보다 해결이 시급한 분쟁의 정치적 해결책을 찾으려는 아프간의 노력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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