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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에프터눈 티셋트를 처음 사준 친구. 통굽에서 내려오지 않는 친구 (잘 때만 맨발 봤음). 동물을 진심 사랑하는 친구. 본인 키 180㎝ 넘는 거 아닌데 항상 대구꼬마라 불러주는 친구. 나를 아주 재밌는 사람으로 극찬하는 친구"라고 덧붙였다.
김영희는 "내 일에 같이 눈물 흘리는 안구건조증 없는 친구. 항상 내편이라 해주는 친구"라며 애정을 드러낸 뒤, "이제는 너의 편이 또 생겼다. 행복하자 다해. 웰컴유부월드"라며 배다해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영희는 "내 일에 같이 눈물 흘리는 안구건조증 없는 친구. 항상 내편이라 해주는 친구"라며 애정을 드러낸 뒤, "이제는 너의 편이 또 생겼다. 행복하자 다해. 웰컴유부월드"라며 배다해의 결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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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