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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재)부산테크노파크와 ㈜나래솔루션, 링크정보시스템㈜ 등 지역 정보통신업체와 컨소시엄을 구성, 올해 연말까지 동래읍성 주변에 5G 기반 지능형 CCTV 및 IoT센서 등을 구축하여 산불감시 등 5G 기반 생활안전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내용으로 5G 기반 지능형 산불감시 CCTV(3대) 설치를 통한 실시간 관제 뿐만 아니라, 도시관리를 위한 AI융합다중센서(3식) 설치와 온도·습도·미세먼지·소음·풍속 등 데이터 약 14종 수집할 예정이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부산시가 5G 기반 공공서비스 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라며, “이를 시작으로 지역 기업의 5G 사업 참여 확대와 관련 기술 고도화를 이루어 내 스마트도시 부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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