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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은 1979년 극단 신협 단원으로 출발해 40년 넘게 영화, 드라마, 연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했다. 영화 '공공의 적', '타짜', '이태원 살인사건' 등, 드라마 '해를 품은 달', '내딸 서영이', '동백꽃 필 무렵', 'VIP' 등에 출연했다.
최근 tvN 드라마 '마우스'와 KBS1 '밥이 되어라' 등을 통해 활발하게 활동을 했다. 유작으로는 개봉을 앞둔 영화 '유체이탈자'와 '1947 보스턴' 등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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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