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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디오스타' 필라테스 원장 김동은이 표정 변화 없이 레몬을
17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는 '성공좌 특집, 내 구역의 금메달'로 꾸며져 래퍼 슬리피, 작곡가 겸 가수 유재환, 메이크업 아티스트 이경은, 쇼핑몰 CEO 강희재, 필라테스 원장 김동은이 출연했다.
지난 방송에서 도넛 먹방으로 '비디오스타' 신기록을 세웠던 김동은이 레몬으로 새로운 먹방 기록에 도전했다. 김동은은 "레몬을 워낙 좋아하다 보니까 표정 변화 없이 맛있게 잘 먹는다. 평소에 과일 중에 레몬을 제일 좋아한다"고 밝혔다.
출연진들은 레몬의 신맛에 인상을 찌푸리며 혀를 내둘렀지만, 김동은은 표정 변화 없이 레몬을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귤 먹듯 레몬을 먹는 김동은에 출연진들이 미각 이상을 의심하자 김동은은 "절대미 각이라 맛을 잘 느끼는 스타일이다"라며 레몬 20개 정도를 먹겠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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