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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계약으로 NHN벅스는 싸이월드의 핵심 서비스인 BGM 서비스 구축을 지원한다. 20년 이상 음악 서비스를 운영해 온 전문성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 콘텐츠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싸이월드 전성기 시절 BGM 서비스를 통한 음원 구매건수는 오픈 3년4개월 만에 1억 건을 돌파했다. 이에 따른 일 매출액도 1억5000만원에 달했다.
싸이월드제트 측은 “온라인 음원 서비스 분야에서 가장 오랜 서비스 경험을 갖고 있는 NHN벅스와 싸이월드에 최적화된 BGM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며 "싸이월드 BGM 서비스가 싸이감성을 더욱 확장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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