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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지영은 '육아 동지' 소율을 초대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소율과의 인연에 대해 "'미쓰백'이라는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친해졌다. 소율 딸 희율이랑 제 딸 하임이가 5세 동갑내기다. 같이 키즈카페도 가고, 엄마 대 엄마로서 가까워져서 굉장히 편한 사이다"라고 밝혔다.
백지영은 "나는 지금 둘째, 셋째를 너무 갖고 싶다"라는 바람을 드러내며 "너는 둘째 생각 없느냐"라고 물었고, 소율은 "둘째 계획 완전 있다"며 "저희 완전 노력 중이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소율은 문희준에 대해 "저희 남편은 제가 외출하면 그렇게 찾는다. 저 없으면 안 되겠다는 말은 안 했는데 늘 '어디야? 빨리 와' 그런다"고 전했다.
그는 백지영 표 삼계탕을 먹으며 "제가 이렇게 앉아서 밥을 먹는 게 낯설다. 제대로 차려 먹은 적이 없다. 남편 밥 차려주고 나면 다른 집안일을 하고 바로 치우고 시간 보고 딱딱 계속 움직이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오늘도 집에 가면 뭔가를 하고 분명 늦게 잘 거다. 매일 아침 8시 정각에 일어나서 똑같은 생활이 시작된다"라고 이야기했다.
소율은 문희준에 대해 "저희 남편은 제가 외출하면 그렇게 찾는다. 저 없으면 안 되겠다는 말은 안 했는데 늘 '어디야? 빨리 와' 그런다"고 전했다.
그는 백지영 표 삼계탕을 먹으며 "제가 이렇게 앉아서 밥을 먹는 게 낯설다. 제대로 차려 먹은 적이 없다. 남편 밥 차려주고 나면 다른 집안일을 하고 바로 치우고 시간 보고 딱딱 계속 움직이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오늘도 집에 가면 뭔가를 하고 분명 늦게 잘 거다. 매일 아침 8시 정각에 일어나서 똑같은 생활이 시작된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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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