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과 고프로(GoPro)가 손잡고 ‘여행의 설렘’을 전한다. /사진제공=아시아나항공
아시아나항공과 고프로(GoPro)가 손잡고 ‘여행의 설렘’을 전한다.

18일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여행에 대한 희망을 아시아나항공과 고프로가 이끌어 가겠다는 테마로 ‘8월 고프로 공동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 고프로는 전 세계 액션 카메라 시장점유율 1위 업체다.

오는 9월10일까지SNS 이벤트를 통해 챌린지 참여가 가능하며 아시아나항공과 고프로 코리아 인스타그램 팔로우 후 여행영상 및 사진을 고프로 퀵 앱으로 영상을 제작, 본인 인스타그램에 간단한 여행스토리와 함께 필수 해시태그를 포함해 업로드하면 된다.


경품은 1등부터 3등까지 추첨을 통해 1등 당첨자 아시아나 미주노선 이코노미 왕복 항공권 1매, 2등 고프로 히어로9 블랙, 3등 패리티 여행용 캐리어를 증정한다. 특별상은 모바일 음료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아시아나항공과 고프로는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인 ‘비보이 포켓’과 ‘브라더 빈’이 출연해 비보잉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캠페인 영상도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는 객실, 격납고 등의 장소에서 캐빈승무원, 정비사 유니폼을 입은 출연진이 비행 준비, 기내 방송, 정비 장면 등을 화려한 비보잉 댄스로 표현했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코로나 단계가 향상돼 여행에 대한 갈증이 더욱 심화된 상황이지만 항공기를 소재로 비보잉 댄스를 접목한 영상을 통해 여행에 대한 그리움을 잠시나마 잊고 다시 찾아올 여행의 설렘을 느껴보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