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그는 "도움 되든 아니든 그런 걸로 깊이를 따지지도 않았고 남의 덕 바라면서 살지도 않았지만 지내온 세월이 있어 그간 새긴 정을 잃기 싫어했고 내가 잘하면 되고 잘해줄 맘으로 살았지만 내뱉은 말이나 지키든지… 형들이란 것들은 책임감도 없고"라고 의미심장한 글을 추가했다.
김상혁은 1999년 그룹 클릭비로 데뷔했다. 최근 찐빵 사업가로 성공한 근황을 알려 화제를 모았다. 현재 유튜브 채널 '지구인 김상혁'을 운영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