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와 하이브 레이블 계약설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사진=장동규 기자

걸그룹 아이즈원 출신 미야와키 사쿠라와 하이브 레이블 계약설이 수면 위로 올라왔다. 

19일 한 매체는 미야와키 사쿠라가 오는 2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며, 하이브 산하 레이블과 계약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하이브 측은 뉴스1을 통해 "아티스트의 계약 관련 내용에 대해 확인을 해드릴 수 없다"라며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미야와키 사쿠라의 하이브 이적설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아이즈원 활동 종료 직전인 올해 3월 미야와키 사쿠라가 하이브(당시 사명은 빅히트엔터테인트)에 새 둥지를 튼다는 설이 흘러나왔으나, 당시에도 하이브 측은 결정된 바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미야와키 사쿠라는 케이블채널 엠넷 ‘프로듀스 48’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으며, 아이즈원으로 활동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