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훈이 인디언 모터사이클 100주년 기념판 ‘인디언 치프’ 2022년형 1호차 주인공이 됐다. /사진제공=인디언 모터사이클 코리아
배우 이훈이 인디언 모터사이클 100주년 기념판 ‘인디언 치프’ 2022년형 1호차 주인공이 됐다.

인디언 모터사이클 코리아는 20일 이태원점에서 배우 이훈이 참석한 가운데 ‘인디언 치프’ 2022년형 라인업을 공개했다. ‘인디언 치프’는 1890cc 배기량을 지닌 썬더 스트로크 116 공냉식 V트윈 엔진이 탑재된 게 핵심.

이번 행사에는 1호차 계약자인 배우 이훈이 참석했으며 그는 평소 모터사이클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훈은 “1세기의 역사를 담은 인디언 치프의 주인공이 돼 영광”이라며 “IMRG 회원들과 지금이라도 당장 라이딩 모험을 떠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디언 치프의 국내판매가격은 3190만원부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