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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은 사진과 함께 "마마언니 지금 한국말 공부하고 계세요. 본인이 직접 사과 드린다고요. 며느리에게 피해가 갔을까 너무 놀라시는데 안정시켜 드렸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마마언니는 본인이 만든 마라탕이 제일 맛있다는 걸 이야기 하시려다가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하시는데 그 부분을 지금 한국말로 연습하시고 노력하시고 계신 모습에 눈물이 나네요. 하루 종일 연습하시고 저녁에 방송켜고 직접 말씀 드리고 싶으시답니다. 여러분 저녁에 뵙겠습니다. 이상한 피드 조심해 주세요. 민원 들어오네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함소원은 시어머니 마마에게 뽀뽀를 받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직접 사과하고자 한국어를 공부하는 시어머니 마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이 좋은 고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그는 "마마언니는 본인이 만든 마라탕이 제일 맛있다는 걸 이야기 하시려다가 오해가 생긴 것 같다고 하시는데 그 부분을 지금 한국말로 연습하시고 노력하시고 계신 모습에 눈물이 나네요. 하루 종일 연습하시고 저녁에 방송켜고 직접 말씀 드리고 싶으시답니다. 여러분 저녁에 뵙겠습니다. 이상한 피드 조심해 주세요. 민원 들어오네요"라는 말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함소원은 시어머니 마마에게 뽀뽀를 받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직접 사과하고자 한국어를 공부하는 시어머니 마마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이 좋은 고부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해당 영상에서 함소원의 시어머니는 "배고픈데 주문한 지 40분 뒤에야 왔다"며 "마라탕이 식어서 맛도 없고 충분히 맵지도 않다. 한국에서는 많이 배가 고프지 않으면 배달시키지 말라"며 불평을 토로했다. 특히 주문 내역을 보여주는 과정에서 해당 마라탕 업체의 상호가 그대로 노출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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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