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지난 20일 방송된 '내가 키운다'에서 조윤희는 로아의 유치원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했다. 조윤희는 '일을 하고 싶을 때가 없느냐'는 질문에 "한동안 로아한테 집중하는 게 좋았다. 1년 정도 혼자 하니 다른 사람에게 맡길 수 있을지 걱정"이라고 답했다.
이어 "좋은 작품이 들어오면 다시 연기할 것"이라며 "일하는 엄마가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또 "아이 키우는 게 행복하지만 가끔 일했을 때가 그립기도 하다"고 말했다.
다음 주 방송 예고편에서는 조윤희가 로아와 블루베리 농장을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조윤희는 "로아와 함께 블루베리 농장에 가는 날이다. 블루베리로 케이크를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자막으로는 '아빠 생일 케이크를 위한 블루베리 따기'라는 글이 덧붙여져 지난해 이혼한 전 남편 배우 이동건을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내가 키운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