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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추성연이 이아영과 하루를 보내고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22일 밤 방송된 MBN '돌싱글즈' 7회에는 추성연 이아영 '아추커플'의 동거 생활이 그려졌다.
이아영은 잠옷이 없는 추성연을 위해 커플 잠옷을 준비했다. 잠을 자려는 이아영에게 추성연은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고 했고 두 사람은 알콩달콩한 첫날 밤을 보냈다.
다음날 아침 이아영은 추성연을 위한 아침식사를 준비했다. 추성연은 혼자 먹는 식사이지만 이아영이 함께 있길 바랐고, 그의 앞에서 출근을 준비하며 한 시도 떨어져 있으려고 하지 않았다.
추성연은 인터뷰에서 "원래 혼자 출근을 준비했는데 (이아영이) 같이 있어주고 배웅해주니까 고맙고 좋았다"며 "또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또 혼자서 하루를 보낼 이아영에게 저녁재료를 준비하면 저녁을 해주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출근한 추성연은 직장 동료들과 대화를 나눴다. 그는 "내가 연락하는 것 좋아해서 계속 메시지 주고 받고 있다"라면서 출근한 이후에도 계속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고 했다.
이아영은 추성연이 좋아하는 여자 옷스타일이라는 청바지와 흰 블라우스를 입고 저녁을 ㄹ준비하며 신혼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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