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비와이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래퍼 비와이(28·본명 이병윤)가 병역 의무 이행에 나선다.

비와이는 23일 훈련소에 입소,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뒤 해양경찰로 복무하며 국방의 의무를 다할 예정이다.

앞서 비와이는 소속사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알리며 "복무하는 동안 그 사이 힘든 시기가 끝나 모든 분들에게 다시금 축제같은 행복한 시간들이 찾아오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비와이는 지난 2012년 데뷔한 뒤 2016년 엠넷 '쇼 미 더 머니 5'에서 우승하며 유명세를 얻었다. 2019년에는 데자부그룹을 설립하고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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