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이날 오다션에 참가한 트라이애슬론선수 허민호는 그룹 EXID 출신 하니와의 인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MC 김성주는 “EXID 하니의 마음을 훔친 남자”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허민호는 “하니와 초등학교와 중학교때 철인3종 경기를 함께 했다. 같이 축구를 하다가 축구공에 잘못 맞아 하니의 눈밑에 상처가 났다. 하니가 ‘나 시집 못가면 어떻게 할거냐’고 묻기에 ‘시집 못가면 내가 책임 질게’라고 한 적이 있다”고 웃으며 풋풋했던 과거를 소환했다.
허민호는 “하니와 초등학교와 중학교때 철인3종 경기를 함께 했다. 같이 축구를 하다가 축구공에 잘못 맞아 하니의 눈밑에 상처가 났다. 하니가 ‘나 시집 못가면 어떻게 할거냐’고 묻기에 ‘시집 못가면 내가 책임 질게’라고 한 적이 있다”고 웃으며 풋풋했던 과거를 소환했다.
그는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 그때 진짜 잡았어야 하는데 진짜 아쉽다. 이미 버스는 떠났다”라고 후회어린 마음을 능청스럽게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