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조혜련이 아들 김우주 군의 근황을 전했다. /사진=조혜련 인스타그램, JTBC 제공

개그우먼 조혜련이 군대 간 아들 김우주 군의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3일 조혜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주가 첫휴가나왔다.더 늠름하고 잘생겨져서 깜짝놀람. 뿌듯하다 #군대휴가나온 #잘생긴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첫 휴가에 나온 아들 우주가 카메라를 보고 늠름하게 경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군복을 입고 거수경례하는 우주 군은 2002년생으로 올해20세로 듬직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조혜련은 결혼 후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2012년 전 남편과 이혼 후 2014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