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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조합원 중 총 7012명이 투표, 이 중 4604명(찬성률 65.7%)이 찬성함으로써 올해 임금 교섭이 마무리됐다.
한국지엠 노사는 지난 5월 27일 첫 교섭을 시작, 지난 19일 열린 15차 교섭을 통해 ▲기본급 30,000원 인상 ▲일시/격려금 450만원 ▲ 정비 쿠폰 및 전통 시장 상품권 50만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1 임금교섭 잠정합의안을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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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규 기자
자본시장과 기업을 취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