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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HRODITE ACQUISITION HOLDINGS LLC는 GS그룹과 국내 사모펀드 IMM인베스트먼트가 공동 출자한 해외 법인 SPC, 아시아 헬스케어 전문 투자 펀드 CBC 그룹, 중동 국부펀드 무바달라(Mubadala)로 구성된 다국적 컨소시엄으로, CBC 그룹이 최대주주다.
이번 주식양수도계약은 휴젤의 높은 기업 가치에 힘입어 체결됐다고 양측은 평가했다. 휴젤은 이번 계약 체결로 새로운 최대주주와의 전략적이고 견고한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한편, 그동안의 성장과 성과를 통해 인정 받은 회사 중장기 전략 및 비전, 그리고 이에 대한 회사 운영 기반은 기존대로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휴젤 관계자는 “해외 시장에서 빠르게 영향력을 넓혀가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회사가 보유한 기업 가치와 뛰어난 역량을 인정 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다양한 바이오 사업을 전개 중인 GS그룹과 헬스케어 분야에서 다양한 성공 사례를 갖춘 IMM인베스트먼트는 물론, 아시아 최대 바이오 및 헬스케어 전문 투자펀드인 CBC그룹과 무바달라와의 유기적인 시너지를 통해 세계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새 역사를 써내려 갈 것”이라고 말했다.
LIDAC은 2017년 약 9300억원을 투자, 당시 동양에이치씨가 최대 주주로 있던 휴젤의 경영권을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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