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가 439대로 집계됐다. 사진은 스카니아 카고 덤프 트럭.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뉴시스(스카니아코리아)
지난 7월 기준 수입 상용차 신규등록대수(판매)가 439대로 집계됐다.

25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등록 브랜드별로는 ▲스카니아 136대 ▲만 124대 ▲볼보트럭 102대 ▲메르세데스-벤츠 77대 등이다.


차종별로는 특장차(특수장비)가 160대로 가장 많았고 트랙터가 152대, 덤프가 115대, 카고가 12대로 뒤를 이었다.

특장차 중에서는 만이 68대로 가장 많이 판매했고 ▲볼보트럭 35대 ▲메르세데스-벤츠 32대 ▲스카니아 25대 등으로 집계됐다.


트랙터에서는 스카니아가 64대로 가장 많이 판매됐고 ▲만 33대 ▲메르세데스-벤츠 31대 ▲볼보트럭 24대 등이 뒤를 이었다.

덤프는 ▲스카니아 42대 ▲볼보트럭 36대 ▲만 23대 ▲메르세데스-벤츠가 14대 팔렸고 카고에서는 볼보트럭 7대, 스카니아 5대가 판매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