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광명시와 광명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그동안 ‘일상 속 실천과 변화, 함께 성장하는 광명’을 주제로 ‘광명형 지속가능발전 이행체계 구축’에 노력해 온 결과 이번 공모에서 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광명시는 ▲시민과 함께한 지속가능발전 기본 및 이행계획 수립 ▲'그림책으로 생각하는 광명의 지속가능 이야기' 교육교재 제작 ▲RE100 시민실천 캠페인 ▲RCE 인증 추진 ▲청소년 SDGs 실천단 운영 ▲광명시 지속가능발전 생태계 구축 등의 활동으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환경부와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매년 지속가능발전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지자체, 시민, 단체,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서면심사, 온라인 투표, 프리젠테이션 심사를 거쳐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과 이해관계자 그룹 등 다양한 분야의 사람이 함께 참여하여 지속가능한 도시 광명을 만들어가는데 그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광명시는 시민과 의회와 함께 협력해 지속가능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9월 전주시에서 열리는 ‘2021 대한민국 지속가능발전대회’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맞춰 최소한의 인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상금(100만원)은 전액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명=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