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뉴스1) 사진공동취재단 = 브라질의 가브리엘 게랄도 도스 산토스 아라우호가 25일 오후 도쿄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0 도쿄 패럴림픽 수영 남자 100m 배영(S2) 결승전에서 역영하고 있다. 아라우호는 2위를 차지,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2021.8.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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