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그는 "제가 당나귀 귀"라며 황수경은 "살이 빠지면 (귀가)치와와처럼 부각되기도 한다. 귀가 크니까 보기가 부담스러웠나 보더라. '귀를 어떻게 해볼 수 없냐'고 하더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황수경은 "수술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테이프도 붙여봤다. 잘 안 붙더라"고 털어놓기도 했다.
그는 "후배들이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을 때 나한테 고민 상담을 하러 왔었다"며 "회사 입장에서는 인재라고 생각하면 붙잡는 게 맞지만 본인이 충분한 고민 후 찾아왔기 때문에 설득이 안 된다"고 밝혔다.
황수경은 "특히 전현무씨 같은 경우에는 이미 나갈 걸 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도 안 말렸다. 어느 누구도"라고 강조했다. 이에 MC 안영미는 "전현무씨 퇴사는 전 국민이 알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황수경은 "특히 전현무씨 같은 경우에는 이미 나갈 걸 다 알고 있었기 때문에 아무도 안 말렸다. 어느 누구도"라고 강조했다. 이에 MC 안영미는 "전현무씨 퇴사는 전 국민이 알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